최근에 미국에서 떠오르는 신인이라고 합니다.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니까 뭔가 모를 매력적인 음악이
저를 빨고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네요.
한번 같이 들어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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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주크박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ne In September - song by Mike Posner  (0) 2010/10/02
Posted by 두치아빠



비욘세가 불러서 인기를 얻었던 노래
양파가 국내의 한 TV프로그램에서 불렀다.

이런... 비욘세보다 나은걸...

욘세누나도 잘부르지만...

양파누나도.. (누나 맞는거지?)

누나들 화이팅이요~~

*******************************************

Listen - song by 양파

Listen, to the song here in my heart
A melody I started but cant complete
Listen, to the sound from deep within
It's only beginning to find release

Oh the time has come for my dreams to be heard
They will not be pushed aside and turned
Into your own all 'cause you wont listen

Listen, I am alone at a crossroads
I'm not at home in my own home
And I've tried and tried
to say whats on my mind
You should have known

Now I don't believe in you
You dont know what I'm feeling
I'm more than what you made of me
I found the voice you gave to me
But now I've gotta find my own
You should have listened

There is someone here inside
Someone I thought had died so long ago
Oh Im screaming out for my dream to be heard
They will not be pushed aside or turned
Into your own all 'cause you won't listen

Listen, I am alone at a crossroads
I'm not at home in my own home
And I've tried and tried
to say whats on my mind
You should have know

Oh now I don't believe in you
You don't know what I'm feeling
I'm more than what you made of me
I found the voice you gave to me
But now i've gotta find my own

I don't know where I belong
But I'll be moving on
If you don't,
If you won't

Listen, to the song here in my heart
A melody I started
But I will complete

Now I don't beleive in you
You dont know what I'm feeling
I'm more than what you made of me
I found the voice you think you gave to me
But now I've gotta find my own
my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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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쩍 방송인지는 모르지만

가레스게이츠가 락디제이를 불렀다.

나름 느낌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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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어느날 방명록에 올라온 질문

비틀즈의 I Will 의 여성보컬버전을 찾는 오드리햅살님의 요청에 블로그에 올릴거리가 생겼다.

비틀즈의 I Will 은 많이 들었는데

여자버전???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비틀즈의 I Will 을 여성보컬로 들어봅시다.~~


1. I will - song by Diana Ross
다이아나 로스(Diana Ross)는 60년대 미국 최고의 여성 그룹을 이끌었던 록음악 시대에 가장 성공한 여성 가수이자, 흑인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2. I Will - song by Tuck & Patti
턱 앤 패티(Tuck and Patti)는 남편과 부인으로 구성된 부부 듀오로 재즈에 R&B , 뉴에이지, 포크 등 다양한 크로스오버를 넘나든다. 그들은 특별하게도 단지 기타와 보컬 단 두 가지의 악기(인간의 목소리도 아주 아름다운 악기이다)에만 의존해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낸다.

남편인 턱 안드레스(Tuck Andress)는 오클라호마에서 태어나 [Stanford University]에서 클래식 기타를 배웠다. 그가 1980년에 밴드의 공연을 보러 라스베가스로 여행하기 전 까진 그랬다. 또한 부인인 패티 캐스컷(Patti Cathcart)도 마찬가지로 샌프란시스코 토박이로 지내다가 Bay Area에서 클래식 교육을 받았다. 그 둘은 곧 만나게 됐고 마음이 잘 맞아 1981년에 캘리포니아를 순회하며 듀오로써 활동한다. 1983년에 그들은 결혼으로까지 이어진다. 그러나 그들의 독특한 사운드가 굳었을까 하는 레코드사들의 조바심에 레코딩은 거부되었다. 마침내 1987년 턱 앤 패티는 Windham Hill Jazz레이블에서 레코딩 승락을 받고 1988년 [Tears of Joy]이란 첫 앨범을 1989년에 [Love Warriors], 1991년에 [Dream]을 발표한다.

후에 턱 안드레스는 같은 레이블에서 솔로로 몇 개의 앨범을 내기도 한다. 그들은 1995년에 Epic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맺는다. Epic에서의 첫 앨범으로 [Learning How to Fly]을 냈으며 곧 이전 레이블로 옮기고 1998년 [Paradise Found]앨범을 발표한다.앨범을 통해 턱의 기타연주와 패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그 둘의 조화로운 기악을 엿볼 수 있다. 앨범 자켓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피부색이 다를지 언정 아주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추신 : 오드리님 이거 맞는지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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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리는지 모르겠다.

문자수신음을 직접 만들어서 바꾸어보았다.

평상시에도 MMF파일을 직접 만들어서 벨소리로 가지고 다니기는 했는데..

근데 문자수신음같지가 않아...

벨소리같아..

근데 저 노래는 무엇일까???

바로 다니엘파우터의 free loop

중간 간주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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