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미국에서 떠오르는 신인이라고 합니다.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니까 뭔가 모를 매력적인 음악이
저를 빨고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네요.
한번 같이 들어보아요 ㅋㅋ


( 동영상이 안보이거나 모바일버전 동영상감상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101110 추가사항 : 원본 동영상이 삭제되는 바람에 다른 동영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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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In September - song by Mike Posner  (0) 2010/10/02
Posted by 두치아빠
원래 개인사진은 이곳에 잘 올리지 않는데
번지점프의 그 감동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사진속의 번지주인공은 바로 저구요...
자신있게 올라갔는데 막상 올라가니까 떨리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사진이별로 멋있지는 않습ㄴ다.

원래는 사진 여러장으로 만든 동영상을 올리려고 했으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올라가질 않네요.

Merry Me - song by Ellegarden
(저작권과 관련하여 음악파일은 삭제합니다.)
확대

장소는 인제 내린천에 위치한 번지점프대 입니다
국내 최고높이라고 그러더군요. (63m)

올라가서 뛰어내리기 직전까지는 정말 왜 올라갔나 싶은데..
막상 뛰고나서는 또 뛰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뛰어내릴땐.... 사진에 찍힐 포즈도 생각하고 뛰어내려야 할거같아요 ^^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경험해 보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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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비욘세가 불러서 인기를 얻었던 노래
양파가 국내의 한 TV프로그램에서 불렀다.

이런... 비욘세보다 나은걸...

욘세누나도 잘부르지만...

양파누나도.. (누나 맞는거지?)

누나들 화이팅이요~~

*******************************************

Listen - song by 양파

Listen, to the song here in my heart
A melody I started but cant complete
Listen, to the sound from deep within
It's only beginning to find release

Oh the time has come for my dreams to be heard
They will not be pushed aside and turned
Into your own all 'cause you wont listen

Listen, I am alone at a crossroads
I'm not at home in my own home
And I've tried and tried
to say whats on my mind
You should have known

Now I don't believe in you
You dont know what I'm feeling
I'm more than what you made of me
I found the voice you gave to me
But now I've gotta find my own
You should have listened

There is someone here inside
Someone I thought had died so long ago
Oh Im screaming out for my dream to be heard
They will not be pushed aside or turned
Into your own all 'cause you won't listen

Listen, I am alone at a crossroads
I'm not at home in my own home
And I've tried and tried
to say whats on my mind
You should have know

Oh now I don't believe in you
You don't know what I'm feeling
I'm more than what you made of me
I found the voice you gave to me
But now i've gotta find my own

I don't know where I belong
But I'll be moving on
If you don't,
If you won't

Listen, to the song here in my heart
A melody I started
But I will complete

Now I don't beleive in you
You dont know what I'm feeling
I'm more than what you made of me
I found the voice you think you gave to me
But now I've gotta find my own
my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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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요즘은 하는일 없이 매일 바쁘다.
하는일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뭘 이루어 놓은것도 없다.

방학이 얼마전인거같은데
벌써 1월이 거의 다 지나갔다.

무섭다. 시간가는것이...


군대가기전엔 정말 시간이 안갔다.
군대있을때도 시간이 안갔다.

뭔 시간은 그리도 멀던지...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시간은 흘러 흘러
이젠 나의 정신세계를 겨냥하고 있다.
금방이라도 총알을 날려버릴것같은 그런기분이다.

난 그런 시간에게 겁을 먹고 긴장하고있다.
아니 얼어있다.
나에게 총을 겨눈것마냥... 긴장하고있다.

바쁘기만 하다. 정말 바쁘기만 하다.
손을 놓을수가 없지만... 그 손이 한일은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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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방금 무엇인가에 홀린듯이
카메라의 렌즈를 주문했다.

차곡차곡 모아두던 동전저금통과
매일 점심도시락 싸가며 아껴두었던 돈들...

그리고 KB카드의 포인트리...

이 모든것을 긁어모았다.

그래도 돈이 모자르더군...

이 가난한 학생의 비애..


결국 이번달 생활비에서 끌어다가
카메라의 렌즈를 지르고 말았다.

이번달엔 아주아주
스크루지같은
생활을 해야할것같다.

하지만 나의 블로그는 풍성해지겠지..



한번의 경품 당첨으로 빈곤해지는 나의 생활... ㅡㅡ;;

경품당첨이 되어 제사공과금.... 22%
렌즈없이 온 카메라의 렌즈를 사느라 돈....

당분간 나에겐 문화생활이란 없다.
절대 없다.




렌즈가 없어서 그런지 한번 뜯어만 보고 다신 열어보지 않았다.
조만간 택배가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열어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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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방송을 청취해주신 모든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송선곡표-200701006_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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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드디어

두치아빠닷컴이 오픈하는 순간..

도메인을 구입했으니 연결을 해야겠지?

순간을 즐겨라.. 짜잔.... 셋팅을 하러갑세~~

 
DNS Powered by DNSEver.com




추신 : DNS서버 설정잡고 어쩌구저쩌구... 젠장할 디게 오래걸린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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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오랜시간동안 나는 블로거라는 생각을 해왔다.
국내에서는 포털서비스업체중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던 한미르블로그가 전신인 파란블로그에서
블로그을 만들고 없에고를 수십번... 현재 파란에 가지고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는 블로거다 라는 생각을 꾸준하게 해왔던거같다.

최근에는 블로거가 될려면 설치형블로그로 와야겠다는 생각을 꾸준하게 해왔다.
하지만 파란에 방대한 나의 사진들은 어쩌나 하는 생각에 쉽게 설치형 블로그로 올수가 없었다.

사실 티스토리도 완벽한 설치형 블로그는 아니다.
테터툴스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내가 설치를 한것이 아니니 완벽한 설치형블로그라고는 할수없다.
하지만 설치형블로그를 사용하려면 약간의 돈이든다. 학생인 나로써는... 하루 150원의 커피도 돈이없어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나로써는 티스토리의 존재는 너무나 크고 환영받을만하다.

파란블로그를 잠시 접어보도록하자. 완전히 파란닷컴의 블로그를 떠날수는 없을것이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게 해준 '빈센트'님께 개인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매번 티스토리 이야기를 들으면서 침흘렸던 생각이 나네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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