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두치아빠'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0/08/27 여행에 관한 이야기...
  2. 2010/07/06 요즘 부쩍들어 많이 피곤해 하는....
  3. 2009/10/26 [14th PIFF 후기 ] 집으로 고고싱
  4. 2009/10/26 [14th PIFF 후기] 새벽의 서울역 풍경
  5. 2009/10/26 [14th PIFF 후기] 다시 서울로...
  6. 2009/10/26 [14th PIFF 후기]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에서의 저녁식사 (2)
  7. 2009/10/15 [NOW] 아이리버 홈페이지 접속불가능 ㅡㅡ;;
  8. 2009/10/13 [14th PIFF 후기] 두번째 영화 - 해운대 (4)
  9. 2009/10/13 [14th PIFF 후기] 피프빌리지 (PIFF Village)
  10. 2009/10/13 [14th PIFF 후기] 조쉬하트넷을 보고 얼어버리다. (6)
  11. 2009/10/13 [14th PIFF 후기] 첫영화 - 해피에버에프터즈 (Happy Ever Afters)
  12. 2009/10/13 [14th PIFF 후기] 현장판매를 위한 기다림 (4)
  13. 2009/10/13 [14th PIFF 후기] 부산으로의 출발
  14. 2009/10/10 [14th PIFF] 지금시간 AM 5시
  15. 2009/09/19 쿡 아일렌드 고고싱~
  16. 2009/07/06 떨어진 단추 대충달기
  17. 2009/03/11 원주 프리머스에 다녀왔습니다. (5)
  18. 2008/12/16 어서오십시오.~
  19. 2008/12/04 갈증나는 밤에 시원한 맥주한잔...
  20. 2008/12/03 안녕하세요. 여기는 현대성우리조트 입니다.
  21. 2008/11/01 비오는 버스안에서...
  22. 2008/07/22 어릴적 많이하던 그 게임 <팩맨>
  23. 2008/07/22 테트리스 한번 하고 가세요.
  24. 2008/07/18 5천원짜리 피자를 말하다.
  25. 2008/07/18 아무도 찾지않는....
  26. 2008/07/16 [CD] Departure - Jesse McCartney (2)
  27. 2008/07/16 아버지 생신을 맞아히여...
  28. 2008/07/12 집으로 가는길에... (BGM : Wild World - song by Sid)
  29. 2008/06/19 새로운 예능 꿈나무 R.ef 의 성대현의 가능성.. (4)
  30. 2008/06/15 '@의료생협' 을 검색하세요.
여행과 추억.. 그리고 위치에 관한 생각이 많은 요즘이다.
이 세가지의 연관성에 대한 나름 연구아닌 연구를 하고 있다.

여행에 대한 사전적인 정의가 아닌
여러가지 이야기를 찾는 과정에서
예전에 정말 푹 빠져 보았던 동영상을 찾을수 있었다.
( 이 동영상은 doochipapa.com 에 이미 있던 동영상이 포함되어있음 )


(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여기를 클릭바랍니다. )

여행은 인생이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여행은 무엇일까?

인생에 여유가 생기면
실컷 여행이나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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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진실이 사진입니다.
정말로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 부쩍 피곤해 합니다.
먹을것만 없으면 항상 이렇게 지낸답니다. 
오래오래 살아야 할텐데....말이죠....

이젠 완전 우리가족입니다.
없으면 섭섭하다니깐요...

SDC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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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버스를 타기위해 고속터미널로 이동했다.
갈때야 급해서 택시를 탔다고 치지만 집에갈때는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했다.



아침에 지하철엔 아무도 없었다.
역에서도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6시 첫 버스를 탈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6시15분에 원주행 버스를 탈 수 있었고
버스에서 피곤함에 못이겨
정말 정신없이 자버렸다.



원주 도착시간은 7시37분
무박3일의 여행이 끝이 났다.
원주에 돌아와서야 이 여행이 끝이났다는 사실을 알았다.



내년의 부산국제영화제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건 무엇일까
이날 이후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횟수가 늘었다.

역시 영화는 극장에서 보는것이 쵝오..
내년까지 어찌 기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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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간의 서울역은 한산했다. 사람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아주머니 몇명이 나에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


" 총각.. 방있어요. 아가씨있어요 "
뭥미....


저건 광고에 나오는 현대카드 버스정류장 ㅎㅎㅎ
신기하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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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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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엄청나게 짧은 하루의 부산여행이 끝이났다.
날짜로 계산해보면 무박3일이넴.. (금-토-일)

너무나 아쉬운
그래서 떠나기 싫었다.


센텀시티에서 부산역까지는 지하철을 이용했다.

11시 기차를 타기위해 이동하는동안
얼마나 우울하던지...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생각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모른다.

(부산역 도착시간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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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제3동 | 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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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말은 거창하지만
사실은 사실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전세계에서 가장 크덴다.
사실 들어가보니까
그냥 신세계백화점이긴 하다.
잘 모르것다.
그렇다니까 그런가보다 하는 ㅎㅎㅎ


메뉴는 오랜만에 먹는 파스타
협소한 공간에 어찌나 식당을 잘 만들어놨는지 너무너무 편하게(?) 먹었다.
참 그 좁은공간에 만든게 신기할 정도였다.
밖으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거리고...
정신이 읍는와중에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는 식사를 마쳤다.


마지막 영화는 "이동영화관" 이라는 영화...
2007 칸황금종려상 수상작 [4개월, 3주... 그리고 2일] 이후 우리에게도 부쩍 가까워진 영화 변방 루마니아에서 찾아온 따끈따끈한 새 손님이다. 제목에서 이미 영화의 성격이 충분히 제시된다. 어느 비 오는 날, 두 사내가 필름과 영사기 등을 차에 싣고 시골 마을에 도착한다. 하지만 마을 주민들 중 그 누구도 마중 나온 이 없다. 도대체 어찌된 영문일까. 그들의 정체는 과연 뭘까. 그 ‘영문’이 때론 공포 영화 같은 긴장감으로, 때론 페이소스 배인 웃음으로 적지 않은 감흥을 전한다. 리얼리즘적 터치에 우화적 요소가 적절히 혼합되어 있는 이 작품은 루마니아 영화 특유의 진한 맛을 듬뿍 선사한다. 이 영화는 여러모로 월드 시네마 섹션에서 소개되는 또 한 편의 루마니아 산 영화 [황금시대 이야기]와 연결된다. 그 억압과 고통의 시대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크고 작은 유머로 담아내려 했다는 점에서 빼닮았다. 그 유머야말로, 역시 독재의 시대를 살았던 예의 우리 영화들과 루마니아 영화를 결정적으로 구분짓는 지점이다. 그렇다면 좀처럼 유머의 계기를 제공하지 않으며 통렬한 리얼리즘 시선으로 일관한 [4개월…]이 예외적 작품인 셈이다. (전찬일)

출처: 다음영화

이 영화는 GV 행사가 PT행사로 변경되어
사진이 읍다.
또 더군다나... 너무 피곤해서 카메라가 꺼내기.. 힘듬이 ㅡㅡ;;


관련 추가사진 : http://www.cyworld.com/doochipapa/2761143 (일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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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2동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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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아이리버의 홈페이지에 새로운 제품을 구경하던 도중 갑자기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었다.

아놔.. 인터넷 왜이러나 하며 KT를 욕하고 있을때쯤...

어라.. 다른데는 되는것이 아닌가 ㅡㅡ;;
무슨일일까... 혹시... 해커의 공격?
아니면 신제품에 대한 관심 폭증?


아.. 참고로
PIFF 후기 나머지는 이번주 안으로 (일요일 안짝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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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솔찍하게 이야기 하겠다.

페어러브의 대타로 선택한 영화 "해운대"

하지만 페어러브 대타하길 잘한 영화 "해운대"

앞으로 내 인생에서 지울 수 없는 영화 "해운대"


맨앞에서 보느라 너무 고개가 아프고 힘들었다.
하지만 맨앞에서 본 고생을 보상이라도 해주듯
영화를 다보고나서 대단한 일이 벌어졌다.


위 동영상은 두치아빠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카메라 특성상 줌 작동중에는 소리가 녹음되지 않습니다.

오마이갓...
정말.... 행복했다.
배우 한명한명 모두 정말 멋지고 잘생기고 이뻤다.
윤제균감독님도 ㅎㅎ

설경구님, 하지원님, 엄정화님, 강예원님, 박중훈님,
평생 잊지 않을겁니다.

아..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강예원님 너무 긴장하신거같았다는...
충분히 릴렉스하셔도 될텐데 말이죠.
앞으로 강예원님의 다음작품도 기대하겠슴다 ㅎㅎㅎㅎ


모든 행사가 끝나고 나가려는 찰나
나에게 카메라 한대가 다가왔다.
관객과의 대화가 어떠했느냐는 질문에 어찌대답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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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메가박스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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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사람이 너무 많아
조쉬를 더더욱 자세히 보는건 포기했다.


저 많은 사람들으 보라...
난 저 틈에 낄 자신이 읍었다. ㅡㅡ;;


저사람들은 기자겠지???

조쉬는 아주 잠깐 봤지만
본건 본거다.
내 머리속에 확실히 남아있다.
그 멋진 모습이....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피프빌리지
많은사람들로 북적였다.
덥기도 더웠다.

역시 남쪽나라 날씨는 더워 ㅡㅡ;;


마지막사진은 마치...
외국같구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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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1동 | PIFF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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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큰 이슈거리
바로 조쉬하트넷이다.
헐리웃 미남배우 조쉬하트넷의 등장이야말로 언론들의 좋은 기삿거리다.

나 역시 평상시 조쉬하트넷을 따라잡겠다고 한 마당에
꼭 얼굴을 보고싷었다.
( 나 조쉬하트넷 정말 좋아함.. 정말임.. 이번에 내한한거땜에 좋아하는거 아님 )


피프빌리지 가는길
부산국제영화제 현수막만 봐도 설레는 내맘을 다른사람들은 알까...
저기를 넘어가면 조쉬하트넷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웰케 좋던지.. ㅋㅋㅋ

갔더니 한시에 시작한다던 행사는 아직 시작 전인것 같았다.
그런데 사람들이 행사무대앞이 아닌 엉뚱한데 몰려있던것...


도대체 왜 여기있을까 하는 순간...

앗.. 조쉬하트넷이다.... !!!!!
바로 내 눈앞에 코앞에 지나가고있다. !!!

아.. 카메라 사진찍어야지 !!!!


엥....
사진을 찍고나서.... 왕 실망...
경호원에 가려 조쉬는.. 나오지도 았았다.
심지어 저 벼룩시장... 뭐니 !!!!
( 진짜로 조쉬는 저 경호원 뒤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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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1동 | PIFF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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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여기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

딱 봐도
롯데백화점보다 신세계백화점이 큰.....

맞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다.
부산에 있다.

영화를 저기서 보냐고?

내가 볼 영화는 롯데시네마에서 한다.
즉 롯데백화점 건물에 있다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기다리고있었다.
같은영화를 볼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내가 볼 영화는 바로 이거다.


해피 에버 에프터즈..

프레디는 전처와 또 한번 결혼하고, 딸이 있는 모라는 돈을 받고 결혼하는 의미심장한 날. 한날 한시에 같은 피로연장을 예약하면서 우연히 만나 얽히게 된다.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각각의 결혼은 파국으로 치닫는다. [해피 고 럭키]의 샐리 호킨스가 주연을 맡은 아일랜드산 좌충우돌 슬랩스틱 코미디.
(출처 : 다음 영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Story.do?movieId=53686 )

영화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외국인과 한국인의 웃음코드는 다르다.

영화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건 사실이지만
그 웃음소리 대부분은 외국인들이었다.
물론 내가봐도 웃긴장면들이 있었다.
하지만 배꼽이 뒤집어질 정도의 웃음은 아니었다는것...
소소한 웃음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같이 영화를 본 외국인들에겐 영화는 배가 터질정도의 잼나는 영화였을듯....

영화가 끝나고 감독님과의 대화 !!


 

감독 : 스티븐버크
아일랜드 출신. 1993년 [68 이후]가 클레르몽 페랑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 언급이 되고, [81]이 1996년 유럽최우수단편영화제를 비롯한 유수 영화제에서 관객상 등을 수상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아이리시 필름 보드의 지원으로 다수의 TV물을 만든 후 내놓은 [해피 에버 애프터즈] (2009)는 그의 첫 장편으로, 부산에서 처음 소개되는 프리미어다.
출처 : 다음 영화 ( http://movie.daum.net/movieperson/Biography.do?personId=187319 )



인상 깊었던 점은
감독님은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점..
그렇다고 결혼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라는점...
결혼없이도 형식적인 절차 없이도 진정한 사랑만으로도 살아갈 수 잇다는것...

그런 생각이 그의 영화에 담겨있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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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2동 |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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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메가박스 해운대는 벌써 많은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북적이지 않았다.


메가박스 해운대는 이런분위기였다.
이때 시각이 세벽 5시정도...

많은사람들이 영화를 보기위에 고생을 사서하고 있었다.
나도 물론 고생길에 뛰어들었지만...

맨 뒤에 자리를 잡고
나 나름대로 그 시간을 즐기기로 했다.


어떤 영화를 봐야하나 상의도 하면서
현장판매 시간 8시30분을 기다렸다.


원래 보고싶은 영화는

1. 해피에버에프터
2. 페어러브
3. 파주

였다.

하지만 내앞에서 두개의 영화는 매진 ㅡㅡ;;
결국 다른영화를 예매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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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메가박스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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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2009년 10월 10일 금요일..
보통의 금요일이라면 집에서 편안히 저녁을 먹고있을 시간이지만
오늘은 저녁을 먹지 못하고 길을 나섰다.

부산으로 가기 위해 일단 서울로 출발...
저녁 8시 45분... 도착하면 충분히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11시 기차를 타겠지....


하지만 서울 고속터미널에 도착한 시간은 10시40분..
택시를 잡아타니 45분...

만원을 손에 꼭 쥐고 손을 부들부들 떨었다.
택시기사 아저씨는 금요일이라 밀려서 11시 기차는 못탈거라 했지만...
때마침 출발하지 못하던 기차는.. 마치 나를 기다려주는것같이.. 출발하지 않고 있었다.
( 기차 노칠라 미친듯이 뛰었다. 그래서 이때 사진이 없다. ㅡㅡ;; )


생전 처음 와보는 부산역 앞은
말그대로 썰렁 ㅡㅡ;;
택시기사분들만 어슬렁 거리고 잇을 뿐이었다....
아여 현장판매를 위해 줄을 서야지.... 하는 마음으로
택시를 타고 메가박스 해운대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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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제3동 | 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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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9일 저녁 8시45분 원주에서 출발하는 서울경부행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 강남고속터미널에 10시45분 도착...

택시기사아저씨에게 사정하며 서울역 밤 11시 3분 도착


다행이도 그때까지 기차는 출발하지 않고 있었다.
그렇게 기차를 타고 도착한 부산 메가박스 해운대 PIFF 임시매표소...

현장판매줄이 너무 길다.

그래도 콘센트가 있어 넷북켜고 인터넷 할수있어서 좋다. ㅋㅋㅋ

언제사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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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스크립 이벤트 응모때문에 올리긴 했지만
쿡가대표 한번 되면 잼나기는 하것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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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기숙사서 옷을 벗어버리는 순간
또로로로로.. 하는 소리와 함께 방바닥에 굴러떨어진 단추...

군대서도 단추 대충달아 옷이 삐딱해진 상태로도 입고다닌.... 나로써
난감한 상황....

바로 회사 편의점에가서 1800원에 바늘과 실을 사다가
단추를 달았다.

근데.... 이게 웬일이야...
잘단거같아 ㅎㅎㅎ


근데...
단추 초상권침해로
고소들어오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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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지난주 일요일에 강원도 원주에 새로생긴 프리머스 시네마에 다녀왔습니다.


원주의 신 시외버스 터미널 건물에 위치하는 프리머스 시네마는
아직 시외버스터미널이 운영되지 않은관계로 건물이 어수선 합니다.


극장으로 들어서는 1층에서는
건물의 어수선함을 가리기위해 영화 포스터를 이용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마무리가 덜 된 모습..
엘리베이터도 하얀 스티로폼으로 가린 모습이었습니다.


7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내리고 극장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역시 영화 포스터를 이용해서 좋지 않은 모습들을 가려놨네요.


임시적인 천막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은 극장의 모습들을 가려놨습니다.
어여 마무리를 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건물의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넓은.. 그런 썰렁한 티켓박스 입니다.
바로 옆에는 팝콘을 구입할수있는 스위트바도 보이는군요.

전반적으로 팝콘등의 가격은 비싼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저 팝콘과 음료 두개가 무료 8천원이었으니까요.
팝콘가격땜에 이미지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ㅎㅎ


의자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높이 목에서 오는 부담감 넓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원주시너스 바로 옆 (혹은 앞)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프리머스
건물이나 시설면에서 앞도적인 우수함을 보여줬지만

다소 비싼 팝콘가격과 인터넷예매시 좌석을 선택할수 없는점
그리고 이동통신사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점은 씨너스보다 못하다고 할수 있었습니다.


현재 건설중인 바우하우스 백화점입니다.
이 건물에도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같은 동내에 멀티플렉스가 세개나 들어서네요.
피터지는 전쟁터가 될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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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남들 일할때 쉬는맛이란... 추운날 마시는 따뜻한 커피
배부르게 삼겹살을 먹고나서
뭐가 또 먹고싶은지.... 들렀던 작은 체인 커피전문점..

입구에서 어서오십시오라고.. 하는듯한 이쁘장한 마네킹 둘..
추운날 마시는 따뜻한 커피향처럼... 아늑하고 따뜻해보인다.


촬영 : LG전자 CYON 시크릿 LG-KU6000 후면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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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 사이언 시크릿폰 LG-KU6000 후면카메라로 촬영되었습니다. )

홀로 있다는것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오늘 하루에 대해 그리고 그리운 사람에 대해

어느날 문득... 지난 어느날 친구들과 맥주를 먹으러 갔던 생각과 함께 찍어둔 사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의 즐거운 추억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하나 뽑아서 마시고 싶네...
난 하이네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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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앞으로는 자주 블로그에 신경써볼까 합니다.

그런김에 이번 사진공모전에 이 사진을 응모할까합니다.
당첨될리는 없고... 달력받을까 하고 ㅋㅋ
12월에 어울리겠죠?

지금 여기는 현대성우리조트 입니다. ^^ 많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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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신경 쓸 정신이 없는 요즘...
회사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금요일에 비가왔다.


요즘은 그렇게도 좋아하는 팝음악을 집에가는날 버스에서나 주로 듣는다.
그만큼 음악을 듣는 횟수도 줄어들었다.

블로그를 관리하는 횟수만큼이나....

얼마전에 친한 친구가 추천한 엘범의 노래중에
마침 이 사진을 찍을때 이어폰에서 흘러나온 노래가 좋아졌다.

그전에는 쳐진다며 듣지 않았던 노래가
지쳐 돌아가는 버스안에서는 한없이 좋아졌다.

요즘.. 팝콘PLAY 식구분들에게도 좋은 노래를 추천하지 못한터...
이노래를 팝콘PLAY 식구분들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물론 격조높고 수준높은(?) 그분들은 아는 노래겠지만..
최근에 두치아빠가 빠져있는 이 노래..
다시한번 들어보시길....



Still Fighting It (song by BEN FOLDS)
(저작권 관련되어 삭제합니다.


이번주는 이 노래로 방송을 대신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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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한번씩은 다 해봤을 게임 팩맨...
플레시로 제작이 된 버전입니다.
퍼가기 기능이 있어 퍼왔습니다.

다시헤보니까 재미있던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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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팩맨
저두 어느 블로그 통해서 하다가 한참 빠져버렸네요.
퍼가기 기능이 있길레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라고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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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에 나오는 각종 해물피자들...
먹고싶으나.. 막상 먹으려면 망설여지는것이
어마어마한 가격들... (개인적으로..)

그래서 개인적으로
배달도 안되는 5천원짜리 피자를 즐겨먹는다.

5천원짜리라.. 피클도 없고
배달도 안되지만

전화만 하면 미리 만들어놓고 기다려주는 서비스는 있다.


지역마다 편차는 있을지 모르나...
일단 내가 사는 이곳의 5천원짜리 피자는
나에게 5천원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뭐.. 피클이 빠져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격을 생각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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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ATM기를 사용하러 다녀오다가....
공중전화 옆을 지나가게 되었다.


아무도 찾지않는 공중전화...
하긴.. 마지막으로 이용해 본것이.. 군대 전역 전이었던듯 하다.

핸드폰을 개통하고나서는
공중전화와 이별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요즘은 문자도 주고받고... 하던데...

거지줄이 쳐질정도로...
물론 여름에는 잠깐만 사람이 지나가지 않아도 거미줄이 쳐진다지만...
웬지 아쉬운.. 씁쓸한..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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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이벤트에 종종 당첨되는데
이번에는 조시멕카트니의 새 엘범이 도착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MSUNG TECHWIN | NV24HD, VLUU NV24HD, LANDIAO NV106HD | Manual | Pattern | 1/3sec | F/2.8 | 0.00 EV | 4.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7:15 11:57:44

엘범 자켓사진이 대부분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사진은.. 웬지... 내 스타일이라는 ㅋㅋ


조시멕카트니의 Departure 엘범은 두치아빠의 팟캐스트인 <팝콘PLAY>에서 소개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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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7월 14일은 아버지 생신이었습니다.
그냥 넘어갈수 없어.. 어머니와 함꼐 뜨레주르를 방문했습죠 ㅋㅋ



빵가게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것 같아요.
빵가게의 유혹에 넘어가 이거저거 사서 먹어보면
막상 빵가게에서의 행복함은 느낄수가 없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빵가격이 많이 올라서... 속상하다는 ㅡㅡ;;



촬영 : 삼성 VLUU NV24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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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과 관련하여 음악파일은 삭제합니다.)

너무 더워 잠이 오지 않는 요즘...
어제 시원한 생맥주를 향하고 집으로 가는길...


마지막버스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있는 이 시간...
걸음은 집으로 향해 가고 있지만...
정작 나는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슬픈일이다.



추신
- 얼마전에 캐논 EOS 400D를 후배에게 입양보내고 삼성 VLUU NV24HD 를 입양했다.
- 어떤사람들은 미친짓이라고 했다. 그 미친짓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곧 올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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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끝난 황금어장에서 지난주에 이어 REF, 룰라, 구피의 맴버였던 성대현, 고영욱, 신동욱이 나왔다.
음... 평상시 라디오스타를 보던것 보다 더 크게 웃지 않았나 한다.

오늘은 특히 R.ef의 비화가 인상적이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송이 끝난 직후.. 다음과 도시락을 검색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검색 결과


여기서 경력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잇을 것 같다.
컴백을 준비하고 녹음을 끝냈지만 결국 컴백을 하지 못했다던 R.ef.....
그 이전에 컴백을 위한 디지털싱글을 발매했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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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의 검색결과


도시락에서도 그들의 2004년 컴백엘범은 존재했다.
사랑은 어려워...

04년도면 한창 군생활할때...
그래서 몰랐었나?


( 청취는 각자 이용하는 방법으로 찾아서 들어보시길... )


하여간 싸우면서도 꾸준하게 컴백의 욕심은 가져왔던것 같군...

그나저나 컨츄리꼬꼬의 경우 그룹명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던데
R.ef는 사용이 가능한 상황인가보다. ㅋㅋ


검색을 통해 안 새로운 사실은 작년에 컴백설이 돌았다는 사실...
곡 녹음만 한게 아니었다. 홍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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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인기그룹 R.ef, 활동 재개 "
동아일보 | 기사입력 2007.04.17 18:00

[동아닷컴]
1990년대 인기를 끌던 3인조 그룹 R.ef가 활동을 재개한다.
R.ef의 보컬 이성욱은 17일 오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과의 전화통화에서 "디지털 싱글을 준비중이다. 곡은 다 받아놓은 상태고 녹음만 하면 된다"며 "나이가 돼서 댄스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1995년 1집 앨범 '상심'으로 데뷔한 R.ef는 1998년까지 매년 정규앨범을 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가 활동을 접었다. 2004년 싱글앨범 '사랑은 어려워'를 발매했으나 반응은 예전같지 않았다.


이날 전화연결은 청취자 신청곡으로 R.ef의 1집 히트곡인 '이별공식'이 전파를 탄 뒤 이뤄졌다.

김창렬과 14년 지기인 이성욱은 이날 김창렬이 "2주 후 월요일에 스튜디오로 나와달라"는 요청에 "몸이 근질근질했다. (박)철우형 나 방송 잡았어. 축하해줘"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한살배기 아이의 아버지인 이성욱은 랩퍼 성대현의 출산 소식을 전한 후 "(맏형인) 박철우 씨도 (결혼) 준비중인데 곧 기쁜 소식이 들릴 듯하다"며 멤버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창렬은 "저도 DJ DOC를 유부남 그룹으로 만들고 싶은데 정재용, 이하늘씨가 질기다"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이성욱은 러브FM에서 파워FM으로 옮긴 김창렬에게 "지역구에서 전국구로 영역을 확장해서 축하한다. 15년, 20년 열심히 하는 DJ가 되어달라"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또 이성욱은 "개그맨 배동성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그분을 볼 때마다 친형제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츠동아 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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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의 보도까지 나간 상태에서.. 그런 일(이성욱의 배신)이 있었다는 사실 ㅋㅋ

방송을 보고나서 이런저런 검색을 해보았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검색을 하게 만든.. 이런 포스팅을 하게만든...
라디오스타.. 아니 성대현씨의 오늘 모습은... 마치...
룰라에서 홀로나와.. 컨츄리꼬꼬에서 홀로 나와... 활동하는 신정환씨를 보는듯 했다.


이제 잘생긴 이성욱씨에게 기대지말고
홀로 예능계의 꿈나무의 길을 걸어보심이 어떠한가.. 권해보고 싶다.

오늘 재미났습니다. ㅋㅋ
다음주.. 고영욱씨의 비하인드스토리도 기대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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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 결과


근데.. 김종욱은.. 정말 진행으로 확정 된건가?

대표작도 라디오스타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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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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