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로 더 유명한 멜로디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한참 인기있고 유명하던 곡으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급 생각이 나서 유투브 검색을 좀 했드렜죠.
도시락을 쓰는 저는 이 곡을 도시락에선 찾을수가 없더군요 ㅡㅡ;;
좋고 유명한 곡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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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곡은 시대를 따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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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11월이면 팝음악계에서는 음반이 쏟아집니다.
12월 25일을 겨냥한 엘범발매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요.
요즘은 덜한거같은데 몇년전만해도 공식적으로 11월에만 앨범을 내는 가수가 있었드렜죠.
Westlife 요즘은 인기가 덜 한거같은데.. 정말 인기 많았습니다. 저도 좋아라 했었으니깐요.

얼마전에 새로운 싱글엘범이 나왔습니다.
새엘범이 나올것이란 예측이 가능한 상황인데요.
과거의 팬으로써... 지금도 팬이지만...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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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어릴때 들었던 노래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싫지 않고 계속 듣게 되는거 같다.
최근 노래보다는 손이 더 가게된다.

사실 이노래는 Westlife의 목소리고 더 많이 들었다.
그들의 팬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은 Extreme의 목소리가 더욱 좋은거같다.
원래의 가수 느낌을 누군가 흉내내긴 쉬워도 똑같을순 없는거같다는 생각과 함께...

그런데 하나 의문인것은... 가수이름이 왜.... ;;
노래랑 안어울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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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슈렉의 4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역시 실망시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거같지는 않더군요.
뭐랄까 싱거운 느낌도 약간 있었거든요.

이번엔 3D로도 개봉했습니다.
저는 3D로 보았는데
영화보다 에니메이션이 3D로는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레곤 길들이기도 그랬고 아바타보다 자연스럽다는 느낌이었거든요.
눈에서 느끼는 느낌이 편안했습니다.

 
 << 슈렉동영상 : http://youtu.be/twBD_cLmD9k  >>

이번에 슈렉을 보면서 또한번 감탄한것은..
바로 음악이었습니다.
특히 슈렉이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난 후 괴물의 모습으로 돌아간 장면에서 나온 노래는
웬지 모르게 흥겹더군요.
바로 이장면입니다.
너무나 므흣해 하는군요. ^^
(출처 : 다음 영화)

이 장면에서 흘러나온 노래 바로 Top Of The World _ Song By The Carpenters 입니다. ^^
<< Top Of The World _ Song By The Carpenters : http://youtu.be/twBD_cLmD9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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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듣고 좋아하던 프랑스 가수의 노래다.
말랑말랑한 느낌의 노래를 듣고있으면 늘 긴장하던 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쉬운건 이 노래는 도시락에서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 검색해봐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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