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그런다.
그놈의 노트북 뭐 그리 대단하냐고..
대단하지... 그럼 이게 어떻게 산 노트북인데...
우여곡절끝에 내손에 들어온 엑스노트를 스크라치내면서 사용할수는없지...
원래 엑스노트 구입할때 표면에 비닐이 붙어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비닐이 접착력을 다해 떨어져버렸다. ㅡㅡ;;
그래서 CJ몰에서 2만원이 조금 안되는 돈으로 퓨어가드를 구입했다.
노트북 겉에 붙이는 비닐도 이젠 구입하는 시대...
오호 나같은 사람에겐 좋은제품이야..
하지만 가격은 좀 비싸다는거...
구입할때 걱정이 있었다. 바로 사용기...
붙이가 너무어렵다. 붙이다가 잘못해서 버렸다. 돈이 아깝다. 등등등...
액정보호필름매니아 이기도 해서 이런 비닐 붙인 경험은 참으로 많았던 나지만..
노트북 상판보호필름은 첨이기에 걱정 걱정 또 걱정이었는데...
이런... 잘붙었네 ㅋㅋ (물론 붙이는거 디게 어려웠다. 액정보호필름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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