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아
조쉬를 더더욱 자세히 보는건 포기했다.
저 많은 사람들으 보라...
난 저 틈에 낄 자신이 읍었다. ㅡㅡ;;
저사람들은 기자겠지???
조쉬는 아주 잠깐 봤지만
본건 본거다.
내 머리속에 확실히 남아있다.
그 멋진 모습이....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피프빌리지
많은사람들로 북적였다.
덥기도 더웠다.
역시 남쪽나라 날씨는 더워 ㅡㅡ;;
마지막사진은 마치...
외국같구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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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1동 | PIFF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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