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큰 이슈거리
바로 조쉬하트넷이다.
헐리웃 미남배우 조쉬하트넷의 등장이야말로 언론들의 좋은 기삿거리다.
나 역시 평상시 조쉬하트넷을 따라잡겠다고 한 마당에
꼭 얼굴을 보고싷었다.
( 나 조쉬하트넷 정말 좋아함.. 정말임.. 이번에 내한한거땜에 좋아하는거 아님 )
피프빌리지 가는길
부산국제영화제 현수막만 봐도 설레는 내맘을 다른사람들은 알까...
저기를 넘어가면 조쉬하트넷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웰케 좋던지.. ㅋㅋㅋ
갔더니 한시에 시작한다던 행사는 아직 시작 전인것 같았다.
그런데 사람들이 행사무대앞이 아닌 엉뚱한데 몰려있던것...
도대체 왜 여기있을까 하는 순간...
앗.. 조쉬하트넷이다.... !!!!!
바로 내 눈앞에 코앞에 지나가고있다. !!!
아.. 카메라 사진찍어야지 !!!!
엥....
사진을 찍고나서.... 왕 실망...
경호원에 가려 조쉬는.. 나오지도 았았다.
심지어 저 벼룩시장... 뭐니 !!!!
( 진짜로 조쉬는 저 경호원 뒤에 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1동 | PIFF Village
'잡담/두치아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4th PIFF 후기] 두번째 영화 - 해운대 (4) | 2009/10/13 |
|---|---|
| [14th PIFF 후기] 피프빌리지 (PIFF Village) (0) | 2009/10/13 |
| [14th PIFF 후기] 조쉬하트넷을 보고 얼어버리다. (6) | 2009/10/13 |
| [14th PIFF 후기] 첫영화 - 해피에버에프터즈 (Happy Ever Afters) (0) | 2009/10/13 |
| [14th PIFF 후기] 현장판매를 위한 기다림 (4) | 2009/10/13 |
| [14th PIFF 후기] 부산으로의 출발 (0) | 2009/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