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큰 이슈거리
바로 조쉬하트넷이다.
헐리웃 미남배우 조쉬하트넷의 등장이야말로 언론들의 좋은 기삿거리다.

나 역시 평상시 조쉬하트넷을 따라잡겠다고 한 마당에
꼭 얼굴을 보고싷었다.
( 나 조쉬하트넷 정말 좋아함.. 정말임.. 이번에 내한한거땜에 좋아하는거 아님 )


피프빌리지 가는길
부산국제영화제 현수막만 봐도 설레는 내맘을 다른사람들은 알까...
저기를 넘어가면 조쉬하트넷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웰케 좋던지.. ㅋㅋㅋ

갔더니 한시에 시작한다던 행사는 아직 시작 전인것 같았다.
그런데 사람들이 행사무대앞이 아닌 엉뚱한데 몰려있던것...


도대체 왜 여기있을까 하는 순간...

앗.. 조쉬하트넷이다.... !!!!!
바로 내 눈앞에 코앞에 지나가고있다. !!!

아.. 카메라 사진찍어야지 !!!!


엥....
사진을 찍고나서.... 왕 실망...
경호원에 가려 조쉬는.. 나오지도 았았다.
심지어 저 벼룩시장... 뭐니 !!!!
( 진짜로 조쉬는 저 경호원 뒤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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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