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해운대는 벌써 많은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북적이지 않았다.
메가박스 해운대는 이런분위기였다.
이때 시각이 세벽 5시정도...
많은사람들이 영화를 보기위에 고생을 사서하고 있었다.
나도 물론 고생길에 뛰어들었지만...
맨 뒤에 자리를 잡고
나 나름대로 그 시간을 즐기기로 했다.
어떤 영화를 봐야하나 상의도 하면서
현장판매 시간 8시30분을 기다렸다.
원래 보고싶은 영화는
1. 해피에버에프터
2. 페어러브
3. 파주
였다.
하지만 내앞에서 두개의 영화는 매진 ㅡㅡ;;
결국 다른영화를 예매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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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메가박스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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