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M PLAYER"에 대한 기사를 본적이 있다.
60만대를 팔아치워 초 히트상품이 되었다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서브 mp3?미키마우스 MP3P 60만대 판매
전자신문 | 기사입력 2008.08.05 10:41
미키마우스의 얼굴을 형상화한 MP3플레이어인 '엠플레이어'가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패션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귀여운 디자인을 강조한 이 제품은 서브 MP3P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레인콤(대표 이명우)은 작년 6월 출시한 엠플레이어의 누적 판매량이 6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레인콤 측은 이같은 판매량이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MP3P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기록적인 수치라고 덧붙였다. 국내 MP3P 시장에서는 단일 모델의 판매량이 10만대를 넘기면 히트 상품으로 간주한다.엠플레이어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은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다. 특히 미키마우스의 얼굴을 닮은 귀엽고 심플한 디자인과 5만원대의 가격으로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또 원형의 조그 버튼을 돌려 조작하는 쉬운 조작성도 주목받았다.
김경렬 레인콤 이사는 "엠플레이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유저인터페이스(UI)를 제공함과 동시에 친근한 미키마우스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다양한 고객 층에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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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p가 있으면서 보조용으로 구매하는 mp3p를 말하는 서브mp3
나도 나름 유행이 뒤쳐지고싶지 않아서.. ㅋㅋ
과감하게 동전저금통을 뜯어. 미키플의 열풍에 동참해 보았다.
음질에 대한 평은 좋은편이었다.
보통 비슷한 컨셉의 옙 S5나.. 애플 아이팟서플과 비교를 하는데
옙에는 DNIe가 있어 엠플보다는 음질이 좋다고하고
아이팟서플은 엠플보다 음질면에서는 별루라고 한다.
실제 엠플에 대한 사용감은 좋은편이다.
음질부분에서도 만족할만한 수준인데다가
보통 엠피쓰리는 주머니에 넣어다녀서 양쪽 주머니가 빠방한 불편함이 있었는데 (한쪽 주머니엔 핸드폰이...)
목에 걸고다니면서 주머니에서 해방되고 주머니부터 귀까지 타고오는 이어폰의 걸리적걸임이 없어서 좋았다.
단 액정이 없어서 조작에 불편함이 따르는데
이는 적응하기 나름이라 생각이 든다.
보통 노래를 랜덤으로 듣는사람이라면 엠플을 구입해도 딱 좋을것이다. (내가 그러했었다.)
동전저금통을 뜯어도 구입할수있을만큼 저렴한..
하지만 사용감이나 디자인은 절대 저렴하지 않은 미키플 "M PLAYER"
60만대 판매량은물론 70만대 판매량도 바라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ㅋㅋ
참.. 이거 구입하고나서
얼마 안있다가 도시락에서 진행하는 경품행사에 당첨이되어
조만간 미키플이 하나 더 생기게 됬다. ㅡㅡ;;;;;;;;;;;;;;;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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