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광고에 나오는 각종 해물피자들...
먹고싶으나.. 막상 먹으려면 망설여지는것이
어마어마한 가격들... (개인적으로..)
그래서 개인적으로
배달도 안되는 5천원짜리 피자를 즐겨먹는다.
5천원짜리라.. 피클도 없고
배달도 안되지만
전화만 하면 미리 만들어놓고 기다려주는 서비스는 있다.
지역마다 편차는 있을지 모르나...
일단 내가 사는 이곳의 5천원짜리 피자는
나에게 5천원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뭐.. 피클이 빠져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격을 생각한다면... ^^
먹고싶으나.. 막상 먹으려면 망설여지는것이
어마어마한 가격들... (개인적으로..)
그래서 개인적으로
배달도 안되는 5천원짜리 피자를 즐겨먹는다.
5천원짜리라.. 피클도 없고
배달도 안되지만
전화만 하면 미리 만들어놓고 기다려주는 서비스는 있다.
지역마다 편차는 있을지 모르나...
일단 내가 사는 이곳의 5천원짜리 피자는
나에게 5천원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뭐.. 피클이 빠져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격을 생각한다면... ^^
'잡담/두치아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릴적 많이하던 그 게임 <팩맨> (0) | 2008/07/22 |
|---|---|
| 테트리스 한번 하고 가세요. (0) | 2008/07/22 |
| 5천원짜리 피자를 말하다. (0) | 2008/07/18 |
| 아무도 찾지않는.... (0) | 2008/07/18 |
| [CD] Departure - Jesse McCartney (2) | 2008/07/16 |
| 아버지 생신을 맞아히여... (0) | 2008/07/1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