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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 잠이 오지 않는 요즘...
어제 시원한 생맥주를 향하고 집으로 가는길...


마지막버스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있는 이 시간...
걸음은 집으로 향해 가고 있지만...
정작 나는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슬픈일이다.



추신
- 얼마전에 캐논 EOS 400D를 후배에게 입양보내고 삼성 VLUU NV24HD 를 입양했다.
- 어떤사람들은 미친짓이라고 했다. 그 미친짓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곧 올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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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