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싸이언의 최신 블랙라벨시리즈가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스카이의 네온사인폰으로 가고있던 지름신이

시크릿의 등장으로 방향을 틀어버리고 있다.

마침 LG전자의 핸드폰을 사용하고싶었던 자그마한 욕심이

크게 뻥튀기가 되고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 핸드폰은 외관이 마음에 든다는것...

동영상에서도 보이는것 처럼 LG전자에서도 강화유리와 탄소섬유에 신경을 많이 쓴듯 하다.



다른 리뷰를 보아하니...

일반 핸드폰 기능사용중에는 터치사용이 불가능 한듯하며

무빙터치라는 메뉴를 통해서만 터치기능 및 모션센서를 이용할수 있을 것 같다.

또한 DMB탑제가 되어있는 반면에 블루투스는 빠져있는점이 아쉬운점일 것 같다.


하지만 현재 사용하고있는 에버의 EV-W100 모델도

블루투스기능은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점을 보아...

별 영향을 미칠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블루투스를 편하게 사용하던 유저는

고려를 해봄이 어찌할까.. 한다.



해외판 시크릿폰과 또 다른점은 뒷면 디자인이다.

DMB 탑제를 위한 공간확보를 위해

뒷면 카메라 디자인이 바껴있다.

해외판은 매끈하게 디자인 되어있는 반면

국내판은 조금 튀어나와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고 한다.

조금 디자인이 이상해졌다고 할수 있을것 같다.

(국내 출시판 디자인은 위 동영상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DivX 플레이 기능도 빠져있다.

하지만 이점은 두치아빠에겐 중요하지 않은점....


그래도 두치아빠의 뿜뿌를 막기에는 역부족인것 같다.

7월 9일.. 시크릿의 출시를 기대해 본다.


삼성의 소울처럼 완전 실망스럽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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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치아빠